Business Insider가 일요일에 보도한 조사에 따르면 Microsoft는 컴퓨팅 용량이 너무 부족해 경쟁사들에 용량을 구하고 있다.

경쟁 클라우드의 세부 내용

이 회사는 "다른 공급업체로부터 추가 클라우드 용량을 확보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Amazon과 Google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앞서 Oracle 인프라를 임차하는 방안도 살펴봤지만 보안 및 규정 준수 우려로 철회했다. 이미 탐색 단계가 아니라 결론난 사례도 있다. 보도에 따르면 GitHub에서 장애가 잇따르자 Amazon이 Microsoft를 구해냈다.

GPU를 먼저 받는 쪽은 누구인가

배분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이뤄진다. 최고재무책임자 Amy Hood는 먼저 M365 CopilotGitHub Copilot의 사용 증가를 해결하고, 남는 물량을 Azure 고객에게 돌리는 방식이라고 설명해 왔다. 그녀는 1분기와 2분기에 확보한 GPU가 Azure로 갔다면, Azure 성장률은 공시된 39%가 아니라 40%를 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Azure는 2025 회계연도에 750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검토는 임차와 다르다

여러 보도는 이미 이를 Microsoft가 Amazon과 Google로부터 용량을 임차하는 것으로 격상해 보도했다. 그러나 실제 보도 내용은 모색과 검토다. 어느 쪽과도 합의가 설명된 적은 없으며, 완료된 구제 사례로 언급된 것은 GitHub에 대한 Amazon의 지원뿐이다.

오래된 발언, 새로운 맥락

Hood의 발언과 39% 대 40%라는 가정은 새로운 인정이 아니라 앞선 실적 공시에서 나온 것이다. 새롭게 드러난 것은 경쟁 클라우드에 용량을 구하는 움직임, GitHub 사례, 그리고 그에 따른 내부 긴축이다. 더 엄격한 성과평가와 선임 엔지니어링 직책 축소 지시가 그것이다.

이를 규정하는 숫자

이 모든 상황은 회사 역사상 최대인 1,900억달러의 자본지출이 이뤄지는 해에 벌어지고 있으며, 주가는 지난 12개월 동안 24% 넘게 하락해 대형 기술주 가운데 가장 부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