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가 거대한 AI 인프라를 사업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Bloomberg가 7월 1일 보도한 새로운 이니셔티브 Meta Compute에 따라, 회사는 원시 컴퓨팅 파워와 호스팅 AI 모델에 대한 접근권을 판매할 계획이며, 이는 CoreWeave, Amazon, Microsoft와 직접 경쟁하는 클라우드 사업이 될 전망입니다.
연산 자원과 모델 판매
이번 계획은 두 갈래입니다. CoreWeave와 같은 방식의 "raw" 컴퓨팅 용량을 제공하고, Meta의 최근 출시된 Muse Spark 폐쇄형 가중치 모델을 포함한 호스팅 모델에 대한 접근권을 임대하는 것입니다. 이 사업은 Meta의 인프라 총괄 산토시 자나르단(Santosh Janardhan)이 이끌며, Meta Superintelligence Labs 책임자 다니엘 그로스(Daniel Gross)와 회사 사장 디나 파월 맥코믹(Dina Powell McCormick)이 함께 관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움직임은 5월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가 Meta의 클라우드 사업이 회사의 AI 지출 일부를 회수할 방법으로 "분명히 검토 대상"이라고 언급한 데 따른 것입니다. Google과 OpenAI와 달리 Meta는 자사 AI 모델과 서비스에서 의미 있는 매출을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맨해튼 규모의 구축
이번 이니셔티브는 비범한 규모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합니다. 2026년 1분기 기준 Meta는 AI 인프라에 1,829억 달러를 약정했으며, 루이지애나와 오하이오에서 대형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진행 중입니다. 저커버그는 2026년 가동 예정인 오하이오 시설이 대략 맨해튼 규모라고 설명했으며, 이는 향후 10년 동안 수십 기가와트의 용량을 추가하려는 계획의 일부입니다.
이 용량을 판매하면 Meta는 자체 워크로드가 이를 채우지 못하는 기간에 비용을 상쇄할 수 있습니다. 또한 AI 연산 수요가 가장 절실한 시점에 클라우드 시장에서 발판을 마련하게 됩니다.